수박님 안녕하세요! 저에겐 생소한 이름의 갤러리라 뭐라고 딱 정확한 답을 해 드릴수가 없군요. 알아보니 2007년 말에 생긴 한인과 일본인의 주최로 만들어진 갤러리이더군요. 한국인 작가들의 전시가 꽤 되더라고요. 아직 불어가 낯설고 단기간에 새로운 창작공간을 활용해서 파리정보나 인적교류를 찾아본다는 의미에서 보면 ...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혹 수박님 개인적인 궁금한 점이 계시다면, 답글달기 옆에 보이는 봉투그림에다가(e-mail) 클릭해서 의문을 구하시면 정성껏 제가 아는대로 답 해 드릴께요 =^^=
'지금 바로 여기서 ici et maintenant' 블로그입니다. 사진과 삽화로 파리 히스테리, Love & Hate Relationship(파리, 사랑한 만큼 미워하다) 을 그려 나가 보려고 합니다.또한 저의 블로그 내용은 먹는이야기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 비만증에 시달리는 분이시거나 드라콘 다이어트régime draconien를 하시는 분은 이 블로그를 방문하기전 전문의와의 적극적인 상담 부탁드립니다.
4 commentaires:
안녕하세요 황금사과님.Sue Park 입니다. 파리에 있는l'espace des arts sans frontieres 라는 갤러리를 아시는지요? 레지던시 한달 1000유로를 내고 가도 될만한 곳인지 여쭤볼 사람이 없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죄송해요.
수박님 안녕하세요! 저에겐 생소한 이름의 갤러리라 뭐라고 딱 정확한 답을 해 드릴수가 없군요. 알아보니 2007년 말에 생긴 한인과 일본인의 주최로 만들어진 갤러리이더군요. 한국인 작가들의 전시가 꽤 되더라고요. 아직 불어가 낯설고 단기간에 새로운 창작공간을 활용해서 파리정보나 인적교류를 찾아본다는 의미에서 보면 ...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혹 수박님 개인적인 궁금한 점이 계시다면, 답글달기 옆에 보이는 봉투그림에다가(e-mail) 클릭해서 의문을 구하시면 정성껏 제가 아는대로 답 해 드릴께요 =^^=
먼저 답변 정말 감사드려요^^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봉투그림 클릭해서 메일보냈는데 저한테로 메일이 와버렸어요. 사과님께 메일 역시 안간거겠죠? 어쩐지 어려워요;ㅠㅠ
수박님 블로그 쪽지를 열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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