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8일 금요일

태양열이 그립다



요즘같이 으시시한 오월답지 못한 기온에는 태양열이 그립다.
해 좋은날 저녁무렵 세느강변의 돌바닥에 앉아 있으면 정말 온돌방이 따로 없는데...
여름아 ! 내일이라도 좋으니 잠시 변덕삼아 왔다가줘~
이 사진은 2001년 일 생 루이 île saint Louis 근처의 세느강에서 찍은 인간 오리라케(canard laqué) 연인(?)이였다.

2 commentaires:

수박 :

한국도 너무 더워요; 그건 그렇고 이 사진 쇼크인데요?
ㅎㅅㅎ

naen kim :

여름에 오시면 직접 쇼크 받으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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